온리원오브 측 "러브 개인사정으로 탈퇴, 일정 전면 재조정" [공식입장 전문]
2021. 08.02(월) 13:29
온리원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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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 러브가 팀을 탈퇴한다.

소속사 에잇디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그동안 온리원오브의 멤버로 활동해왔던 러브는 신중한 고민 끝에 온리원오브의 팀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탈퇴 진행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응원을 해주셨던 팬들께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며 "멤버 본인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탈퇴와 관련 무분별한 추측과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하반기 계획되었던 온리원오브의 모든 일정은 전면 재조정될 예정이며, 팀의 재정비 후 소식을 전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러브는 지난 2019년 온리원오브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소속사 에잇디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잇디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동안 온리원오브의 멤버로 활동해왔던 러브는 신중한 고민 끝에 온리원오브의 팀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탈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많은 응원을 해주셨던 팬들께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멤버 본인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탈퇴와 관련 무분별한 추측과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반기 계획되었던 온리원오브의 모든 일정은 전면 재조정될 예정이며, 팀의 재정비 후 소식을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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