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정이안, 싱어송라이터로 변신…5년 만에 신보
2021. 08.02(월) 10:51
작곡가 정이안
작곡가 정이안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작곡가 정이안이 5년 만에 신보로 리스너들을 찾는다.

정이안은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을 통해 첫 솔로 EP 앨범 '체이스 더 헤르츠(CHASE THE HERTZ)'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그간 체이스 더 헤르츠(chase THE hertz)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정이안의 솔로 EP 앨범으로, 지금까지의 활동을 하나로 묶어내는 '정리'의 의미를 지닌 그 첫번째 포문을 여는 앨범이다.

록을 기반으로 한 이번 앨범은 지금까지 자신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우리가 살아감에 겪게 되는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우울함과 침울함, 그리고 그 속에 쌓인 깊은 내면의 소리를 음악적으로 표현했다.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서 정이안은 전곡의 노래, 작사, 작곡, 편곡, 연주까지 도맡아 하며 만능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전망이다.

한편 정이안은 첫 솔로 EP 앨범 '체이스 더 헤르츠(CHASE THE HERTZ)'을 발매하고, 다양한 음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정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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