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무당 가두심' 글로벌 OTT 러브콜→공급 계약 체결 |
| 2021. 07.30(금)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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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무당 가두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우수무당 가두심'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극본 주 브라더스·연출 박호진) 측은 30일 "콘텐츠 공개 전부터 쏟아지는 다양한 OTT 플랫폼들의 러브콜 속에 국내를 넘어 아시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라고 밝혔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모두에게 익숙한 학교를 무대로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루며 오싹한 재미를 전하는 것은 물론, 퇴마를 소재로 하면서도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은 사회 이슈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우수무당 가두심'은 글로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치이(iQiyi)를 통해 동남아시아 및 대만 지역에서,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 서비스되는 OTT 플랫폼 비키(Viki)를 통해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인도에서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카카오TV 선공개 후 국내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TV 오리지널이 탄탄한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빠른 호흡과 신선한 구성 등으로 주목을 받았던 만큼, '우수무당 가두심' 역시 명품 제작진과 배우들의 합류로 올 하반기를 강타할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글로벌에서 러브콜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더욱이 김새론, 남다름, 유선호 등 연기력과 매력을 겸비한 젊은 배우들은 물론 문성근, 윤석화, 배해선 등 수식어가 필요 없는 베테랑 배우들까지 합류, 신-구 조화가 완벽한 배우진이 꾸려져 이들이 그려나갈 색다른 고퀄리티 퇴마로그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총 12부로 구성되며, 이날 저녁 8시 첫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카카오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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