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기, 전처 유깻잎 언급 "방송에서 내 욕하는 건 서운" |
| 2021. 07.28(수) 1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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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전처 유깻잎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최고기는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고기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연애도사'에 출연한 유깻잎에 대해 "딸 솔잎과 함께 방송을 봤다. 나대는 사람과 안 맞는다고 하던데 그냥 나랑 같이 살기 싫은 거다. 재밌게 풀기 위해 그렇게 이야기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깻잎이 방송에서 내 욕하는 건 좋다. 근데 조금은 서운하더라. 잘 맞지 않다고 할 수는 있다. 근데 너무 깎아내리는 게 아닌가 생각했다"라며 "우리가 이렇게 됐어도 나쁜 걸로 소비하고 싶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방송된 '연애도사'에서 유깻잎은 사주 전문가를 만났다. 사주 전문가는 유깻잎에게 "너무 나대거나 밖으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면서 자신을 강하게 드러내는 사람하고는 잘 안 맞는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유깻잎은 "딱 전남편 같은 사람이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고기 유튜브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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