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이혼’ 유깻잎 “악플 그만”
2022. 04.02(토)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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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악플 금지를 당부했다.

2일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 넘는 메시지들 그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유깻잎은 전 남편 최고기와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혼전 임신으로 만난 지 5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털어놨다. 아이가 없었다면 결혼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도 덧붙엿다.

유깻잎은 지난해 유튜버 최고기와 이혼했고 두 사람 사이엔 딸이 있다.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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