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출신 강지영, 데뷔 13주년 자축…故 구하라 추억 |
| 2021. 07.24(토)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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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데뷔 13주년을 자축했다. 강지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한다.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카라는 지난 2007년 '블루밍(Blooming)'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멤버 김성희가 학업을 이유로 탈퇴하고, 구하라와 강지영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이후 카라는 '미스터', '루팡'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지영은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일본에서 주로 활동했다. 그는 자신만의 유니크한 감성과 무한한 잠재력으로 해외에서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언어의 장벽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근성으로 외국어 실력을 쌓아 조연에서부터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2019년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강지영은 '그리고, 살아간다', '야식남녀' 등 국내 작품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강지영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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