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 발탁 "우려와 달리 미술계가 선정" |
| 2021. 07.23(금)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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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혜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구혜선이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 발탁 소감을 전했다. 구혜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격려와 응원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미술계가 반대한다는 우려와 달리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미술계가 선정한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가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미술과 관련된 논쟁들이 활발해져서 역으로 대중의 삶에 미술이 조금 더 가까이 스며들었길 기대한다. 또 아트가 인간의 영원한 장난감이자 놀이가 되기를 염원한다. 나는 뚜벅뚜벅 갈 길을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구혜선은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자신이 직접 연출한 영화 '다크 옐로우'를 공개했다.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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