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버스데이' 레드벨벳 예리 "첫 주연작, 애정 담아 준비한 작품" |
| 2021. 07.23(금)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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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벨벳 예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예리의 첫 주연작 플레이리스트 금토드라마 '블루버스데이'(극본 문원영·연출 박단희)가 이날 공개된다"라고 밝혔다. '블루버스데이'는 10년 전 내 생일날 죽음을 택한 첫사랑, 그가 남긴 의문의 사진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예리는 첫사랑 지서준(홍석)을 살리기 위해 망설임 없이 과거로 뛰어드는 오하린 역을 맡았다. 특히 예리는 오하린을 통해 티 없이 밝았던 10대 시절부터 지서준을 잃고 힘겨워하는 20대까지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해 더욱 큰 관심을 모은다. 예리는 "첫 주연작인 만큼 떨리는 마음과 애정을 담아 준비한 작품이다.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과 열심히 노력했으니 좋은 작품이 나올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블루버스데이'는 이날 저녁 7시 네이버 TV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이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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