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가수' 이동원 한대음 후보 이력, 김종진 놀랐다 [TV온에어] |
| 2021. 07.23(금) 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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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가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서 이동원이 독특한 이력으로 김종진을 놀라게 했다. 22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에서는 1라운드에 임하는 민해경 팀, 한영애 팀, 김종진 팀, 정수라 팀 등의 대결이 펼쳐졌다. 총 44개 팀의 실력파들이 포진한 가운데,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 팀에 속한 4명의 참가자는 록 스피릿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동원은 범상치 않은 자기 소개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직장인이자 밴드를 하고 있다. 하지만 직장인 밴드를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밴드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 이동원. 이동원은 밴드 배드램 보컬이었다. 배드램이 2021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음반 후보에 올랐었다는 사실을 안 심사위원들은 놀랐다. 김종진 역시 "우리는 그런데 올라가 본 적이 없다"라며 이동원의 이력에 놀라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이동원은 인상적인 목소리로 '불놀이야'를 소화해 김종진의 서명을 받고 무난히 2라운드로 진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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