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가수' 박산희, 솔라 와일드카드→한영애 팀 '전원 생존' |
| 2021. 07.22(목) 22:36 |
| ||||
![]() |
| 새가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서 박산희가 솔라의 와일드카드로 살아났다. 22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에서는 한영애 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한상원밴드 보컬 유다은은 '지상에서 영원으로'를 선곡해 열창했다. 놀라운 고음을 뽐내며 이목을 사로 잡았다. 한영애 역시 "흔들림 없는 톤이 좋았다"고 칭찬했다. 이어 박산희는 '건널 수 없는 강'을 선곡했다. 독특한 음색에 스캣을 곁들인 화려한 가창력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한영애 조는 앞서 2명의 참가자가 2라운드로 진출한 상황, 한영애는 박산희에게 사인을 하지 않았다. 박산희는 그 자리에서 1라운드 탈락했다. 하지만 솔라가 와일드카드를 꺼냈다. 즉석에서 예비곡을 불러 심사위원 과반수인 4명 이상이 선택하면 2라운드에 다시 진출할 수 있다. 박산희는 마지막 소절이 끝나기 직전 아슬아슬하게 5명 합격을 받아 부활했다. 특히 배철수는 "자신만의 개성이 있는 점을 높이 샀다.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떠올랐다"고 호평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