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플랫, 엄마 최진실 똑 닮은 잘생김 [TD#]
2021. 07.22(목) 20:40
가수 지플랫
가수 지플랫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故 최진실 아들 가수 지플랫(본명 최환희)이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지플랫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태원 귀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플랫은 흰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머니 故 최진실과 꼭 닮은 외모가 시선을 끈다.

지플랫은 지난해 11월 자작곡 '디자이너'를 발표하며 가수 겸 프로듀서로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플랫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지플랫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