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NO" "재계약 NO" 임영웅, 잇단 오보에 울었다 [이슈&톡] |
| 2021. 07.22(목)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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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임영웅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물고기 뮤직은 22일 "당사와 임영웅의 계약 사항에는 변동이 없다"며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임영웅이 소속사 물고기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한 바다. 그러나 소속사 확인 결과, 기존 계약이 유지되고 있는 상태로, 재계약을 맺는 등 계약 상 변동은 없는 상태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2016년 물고기 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지난해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했고, 현재는 뉴에라프로젝트에서 매니지먼트를 위탁받아 담당 중이다. 뉴에라프로젝트와의 계약은 오는 9월 만료된다.
그 가운데 임영웅 관련 오보는 사흘 전에도 불거진 바다. 지난 19일, 임영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전해졌다. 임영웅과 함께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장민호와 영탁, 김희재가 잇따라 양성 반응을 보이며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던 터라, 임영웅의 확진은 걱정을 가중시켰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소속사 물고기 뮤직은 이는 사실이 아니라며 바로잡았다. 소속사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해당 기사는 오보고, 곧바로 정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임영웅은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으로, 이상 증후 없이 건강한 상태로 자가격리 중"이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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