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검사 남편, 딸 이름 공개 “정윤슬”
2021. 07.21(수)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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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한지혜, 검사 남편 딸 이름이 정해졌다.

21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슬이슬이 윤슬이 잘 크고 있어요. 이름은 정윤슬. 순우리말로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란 뜻인데 아름답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나고 어감이 예뻐서 정했어요. 좋은 한자 잘 골라서 출생 신고 마치려고요"라는 글로 딸 이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남편과 나란히 딸 윤슬 양과 선 채 사진을 찍었다.

이어 한지혜는 "윤슬이랑 시원하게 자라고 여름침구 보내준 정현 언니, 맛있는 중화냉면 먹으라고 보내주신 이연복 쉐프님, 오랜 팬인 차코가 보내준 아가옷과 악세사리 선물. 감사합니당. 예쁘게 잘 키울게용"이라며 지인들의 선물에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결혼 10년 만에 임신해 지난 6월 23일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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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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