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탈색 후 더 화려해진 파격 비주얼 [TD#]
2021. 07.20(화) 13:58
유선호
유선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선호가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선호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우수무당 가두심 7월 30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호는 교복의상을 입고 분장을 한 채 인증샷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선호는 은발 탈색을 하며 전과는 달라진 색다른 모습에도 여전히 빛나는 남신 비주얼과 화려한 이목구비를 뽐내 여심을 사로잡았다.

유선호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에서 평범한 고등학생이었지만 안타까운 죽음을 맞은 후 가두심의 곁에 머무는 영혼 현수 역 맡아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설지 기대가 모아진다.

유선호가 출연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은 오는 30일 오후 8시에 첫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선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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