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켓소년단' 월화극 1위 수성, '멀푸봄' 부진 |
| 2021. 07.20(화) 0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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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켓소년단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라켓소년단' 탕준상이 위기를 맞은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종영을 앞둔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부진했다. 20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밤 방송한 SBS 월요드라마 '라켓소년단'(극본 정보훈·연출 조영광)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9%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한 지상파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기도 하다. 이날 '라켓소년단'에서는 소년체전 남중부 준결승 진출에 성공해 지난해 소년체전 준우승 팀인 최강자 부산과 맞붙는 전남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크고 작은 부상이 이어진 가운데 에이스 윤해강(탕준상)이 "눈이 잘 안 보인다. 예전처럼"이라고 말하며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극본 고연수·연출 김정현)은 1.5%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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