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코로나19 확진 “자가격리, 건강 특이사항 無” [공식입장]
2021. 07.17(토)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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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터트롯2' 장민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매니지먼트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장민호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장민호는 현재 자체 자가격리 중이며,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장민호는 이후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또한 관련하여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직원, 현장 스태프들도 모두 검사를 진행하며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장민호는 속성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재검사 끝에 양성으로 확인됐다.

장민호는 앞서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박태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자가격리, 검사에 진행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 정동원은 지난 16일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모두 자가격리를 유지한다. 장민호는 속성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재검사 끝에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하 뉴에라프로젝트 공식입장 전문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죄송한 말씀을 전합니다.

장민호 님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장민호 님은 현재 자체 자가격리 중이며, 건강 상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장민호 님은 이후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를 것입니다. 또한 관련하여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직원, 현장 스태프들도 모두 검사를 진행하며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TOP6 멤버 모두 현재 자체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적극 협조하여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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