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아도 꿈결’ 류진♥박탐희, 재수생 子 옥진욱 진로 ‘골치’ |
| 2021. 07.13(화) 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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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속아도 꿈결’ 류진 박탐희 부부가 아들 옥진욱 대학교 진학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1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극본 여명재·연출 김정규) 76회에서는 금가네 금상백(류진), 인영혜(박탐희) 부부의 아들 금인서(옥진욱) 진로 고미니 그려졌다. 이날 금인서는 대학 진학을 포기하려 했고 인영혜는 자신과 남편이 대학교를 나오지 않아 벌이가 어렵다며 현실의 냉혹함을 짚어줬다. 영혜는 아들에게 무조건 대학교에 진학하라고 말했고, 금상백 역시 “마음 같아서는 너 하고 싶은 거 하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다”라고 말했다. 영혜는 인서가 유도를 배우고 싶어 하는 상황을 염려하며, 사돈 한다발(함은정)에게 “인서 재수생이다. 유도를 권하면 어쩌냐”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속아도 꿈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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