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노래"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무대 최초 공개 |
| 2021. 07.09(금) 2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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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9일 저녁 9시 방송한 네이버 NOW '어 버터풀 게타웨이(A Butterful Getaway)' 토크쇼에 출연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안부를 전했다. 멤버 지민은 신곡 '퍼미션 투 댄스'에 대해 "많은 메시지가 담긴 곡이 아니다. 자유롭게 함께 춤추자는 의도의 곡"이라고 설명했다. '퍼미션 투 댄스'는 경쾌하고 신나는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상쾌한 피아노 연주, 스트링 사운드가 더해져 자연스럽게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다. 방탄소년단은 "We don't need permission to dance(우리가 춤추는 데 허락은 필요 없어)"라는 노랫말 그대로, 힘든 하루를 보낸 모두에게 '춤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 없이 마음껏 춰도 된다'라고 힘을 북돋운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버터' 쿨러(Cooler) 리믹스 버전, '봄날' 무대에 이어 '퍼미션 투 댄스'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색색의 의상을 입은 멤버들은 컬러풀한 조명에 맞춰 야외 잔디밭을 배경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네이버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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