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문성훈, 그룹 왕따 사태 언급 “진짜 당한 건 나” [전문]
2021. 07.09(금)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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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NRG(이성진 천명훈 노유민 문성훈)가 멤버들의 왕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멤버 문성훈이 의미심장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NRG 멤버 이성진은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애동신당'에서 NRG 멤버 노유민과 천명훈에게 왕따를 당했다며, 폭로서 주장을 펼쳤다. 이를 접한 노유민, 천명훈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한 상태다.

이 가운데 9일 문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왕따 당한 건 난데... 진실은 우리만 알고 있어"라고 적으며 "엔알지, 왕따" 태그를 덧붙였다. 이에 더불어 사진 속 자신의 얼굴 위에 '왕따'라고 적힌 사진 한 자을 게재하기도 했다.

NRG는 1997년 데뷔한 그룹으로 문성훈은 2005년 11월 팀을 탈퇴했다가 재합류했다.

문성훈 SNS 글 전문

진짜 왕따 당한 건 난데...
진실은 우리만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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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알지 #왕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문성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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