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브걸스 활동 중단, 오늘(8일) '엠카' 출연 불발 |
| 2021. 07.08(목) 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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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브걸스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안전 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찍 마무리한다. 출연이 예정돼 있던 '엠카운트다운' 무대에도 서지 않는다. 7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오늘 출연이 예정돼 있던 Mnet '엠카운트출연'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날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브레이브걸스 멤버 전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진행된 일정 현장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일부 관련 스태프들은 검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아 자택 대기 중이다. 소속사 측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됨에 따라 이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아티스트와 스태프 보호 차원에서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치맛바람' 활동과 이후 진행 예정이었던 후속곡 '풀 파티' 관련 스케줄 모두 무산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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