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브걸스,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실시 "스케줄 잠정 중단할 것" [공식] |
| 2021. 07.07(수) 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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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브걸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제적 검사를 실시한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최근 브레이브걸스의 스케줄에 참여했던 외부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브레이브걸스가 코로나19 선제적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확진 판정을 받은 외부 스태프와 동선이 겹치지 않았다. 밀접 접촉도 아니다. 방역 당국으로부터 공식적인 검사 요청을 받지 않았지만, 엄중한 사항임을 인식하고 다른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안전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브레이브걸스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인 전까지 스케줄을 잠정적 중단, 보건 당국의 지침을 따를 예정이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달 17일 미니 5집 '서머 퀸(Summer Queen)'을 발매했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곡 '치맛바람'은 시원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 차트 1위에 랭크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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