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에요"…'악마판사' 진영, 지성 유년시절 알았다 |
| 2021. 07.04(일) 2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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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판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악마판사'에서 진영이 지성의 유년 시절을 알게 됐다. 4일 밤 방송한 tvN 새 토일드라마 '악마판사'(극본 문유석·연출 최정규) 2회에서는 김가온(진영), 윤수현(박규영)이 강요한(지성)의 과거를 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첫 번째 국민재판에서 강요한의 행동에 의문을 느꼈던 김가온. 김가온은 윤수현에게 자신의 의문을 이야기하며 강요한이 증인을 매수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윤수현은 김가온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강요한이 난폭 운전을 하는 차량을 쫓아가 망치로 차를 마구 내리치는 것을 보고 마음을 바꿔 직접 조사에 나서기 시작했다. 윤수현은 문제가 된 증인을 찾아가봤지만 허탕을 쳤고, 소득이 없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돌며 누리꾼 댓글을 뒤졌다. 그러던 중 '강요한은 악마다'라는 댓글을 단 인물을 발견, 수소문 끝에 연락이 닿게 됐다. 김가온은 사회적 책임 재단의 파티에 가자는 강요한의 제안을 거절하고 미지의 인물을 찾아갔다. 그는 강요한의 어린 시절 일화들을 이야기해주며 그가 악마라고 이야기했다. 교실에 새가 날아 들어오자 새를 칼로 죽인 일화, 이후 아이들이 자신을 괴물 취급하자 잘 사는 아이들, 못 사는 아이들 사이를 이간질해 모두의 관계를 뒤틀어버린 일화를 함께 이야기해줬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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