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태양의후예=이지훈, 화채 가왕전 진출
2021. 07.04(일) 19:21
복면가왕, 이지훈
복면가왕, 이지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복면가왕'에서 이지훈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4일 저녁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소리꾼을 꺾기 위한 네 복면 가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3라운드에 진출한 태양의 후예, 화채가 각자 무대를 펼쳤다.

태양의 후예는 엠씨더맥스(MC the MAX) '행복하지 말아요'를 선곡해 열창했고, 화채는 선우정아 '도망가자'를 선곡해 감성을 뽐냈다.

결과는 15대 6으로 화채의 승리였다. 가면을 벗은 이는 이지훈이었다. 이지훈은 가왕을 놓쳐 안타까워 하면서도 "준비한 3곡을 다 선보일 수 있어 다행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지훈은 "피앙세를 만나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화제가 됐던 일본인 예비신부를 언급했다. 또한 7월 발매할 앨범 홍보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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