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코로나19 얀센 백신 후기 “약간 욱신거려”
2021. 06.30(수)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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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얀센 백신 접종 후기를 전했다.

27일 규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규티비'를 통해 ' 얀센 백신 맞은 썰 푼다. 얀센 백신 79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규현은 6시간 이후 "얀센 접종하고 6시간 정도 흘렀다. 현재 상태는 팔 조금 욱신거리는 정도다"라며 초기 증상을 전했다.

이후 규현은 12시간, 17시간 등 증상을 전한 뒤 하루가 지나 24시간을 맞았다. "목이 좀 잠긴다. 소리는 낼 수 있는데 뭔가 잠긴 느낌이 나고 열이 나는 현상이 느껴진다. 막 죽을 것 같은 건 아니고 사람이 힘이 없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3일차에 접어든 규현은 "48시간이 됐을 때 아침에 일어났는데 약간 미열이 있었지만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었다. 푹 쉬니까 평소 컨디션으로 돌아왔다"라고 밝혔다. 현재 그는 욱신거리는 증상 말고는 일상에 큰 지장은 없는 상태임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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