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메가엑스 한겸 "모든 멤버가 리더, 장점은 강력한 팀워크" |
| 2021. 06.30(수)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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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엑스 한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한겸이 타 그룹과의 차별점을 밝혔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젠, 제현, 케빈, 정훈, 혁, 예찬)의 데뷔 앨범 '바모스(VAMOS)'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3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홍나실 캐스터가 맡았다. 이날 재한은 타 그룹과의 차별점에 대해 "오메가엑스는 멤버별로 포지션이 없는 팀이다. 보컬, 댄스, 랩 등 한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는다. 모든 멤버들이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겸 역시 "멤버 전원이 리더다. 상황에 맞춰 이해하고 배려한다. 그렇기 때문에 강력한 팀워크가 생기는 것 같다. 이런 부분이 우리의 장점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메가엑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바모스'는 오메가엑스의 무한한 가능성과 앞으로 선보일 세계관의 시작을 담아낸 앨범이다. 결성된 순간부터 이례적이고도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받은 오메가엑스가 발휘할 무한 성장의 시너지가 이번 앨범으로 탄생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바모스'는 경쾌하고도 이국적인 사운드에 라틴풍 가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트렌디한 힙합 장르의 곡이다. 멤버들의 탄탄한 보컬과 감각적인 래핑이 다이내믹한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의 귓가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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