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美 '빌보드 200' 차트인…15위로 첫 진입 [공식] |
| 2021. 06.29(화)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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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세븐틴이 '빌보드 200' 차트에 15위로 첫 진입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측은 28일(현지시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븐틴이 미니 8집 '유어 초이스(Your Choice)'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5위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빌보드 200'은 실물 앨범 판매량과 스트리밍,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를 종합해 순위를 내는 앨범 차트다. 세븐틴은 '유어 초이스'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듯 '빌보드 200' 첫 진입과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남다른 성장세를 과시했다. 앞서 세븐틴은 '유어 초이스'로 발매 첫날 88만 장의 판매량을 찍고 초동 판매량 136만 4000여 장을 기록하며 쿼드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 2021년 전체 아티스트 초동 판매량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미국 ABC 유명 토크쇼 'Jimmy Kimmel Live!'(지미 키멜 라이브!)와 'MTV Fresh Out Live'(MTV 프레시 아웃 라이브)에서 타이틀곡 'Ready to love'(레디 투 러브) 퍼포먼스를 펼쳐 외신들의 호평 세례를 받으며 '월드 클래스'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더욱이 연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국내외를 막론한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세븐틴은 지난 25일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Ready to love'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본격적인 음악방송 트로피 사냥에 나서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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