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방탄소년단, 에스파·트와이스 꺾고 1위…이승윤 컴백 |
| 2021. 06.26(토)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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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중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음악중심'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위를 차지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버터(BUTTER)',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Next Level)', 트와이스의 '알콜-프리(Alcohol-Free)'가 6월 넷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세 팀 모두 스케줄상 불참했다. 이후 공개된 결과에서 방탄소년단의 '버터'는 음원·음반 점수 5000점, 동영상·방송 점수 1016점, 사전 투표 891점, 생방송 투표 1000점으로 총 7907점을 기록해 에스파와 트와이스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새 디지털 싱글 '버터'는 전 세계를 강타한 '다이너마이트(Dynamite)'에 이은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영어 곡이다. 중독성 강한 댄스 팝 장르로, 도입부부터 귀를 사로잡는 베이스 라인과 청량한 신스(Synth) 사운드가 특징이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버터'로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에 오르며 '21세기 팝 아이콘'의 명성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이 밖에 '음악중심'에는 뱀뱀, 브레이브걸스, 에이스(A.C.E), 이승윤, 정세운, 김재환, 위아이(WEi), 업텐션, 원위(ONEWE), woo!ah!(우아!), GHOST9(고스트나인), LIGHTSUM(라잇썸), EPEX(이펙스), 다비쳐, 미스티, 하이량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음악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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