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한지혜♥검사 남편, 첫 딸 얼굴 최초 공개
2021. 06.26(토) 10:1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근 출산한 배우 한지혜 딸 얼굴이 공개됐다.

한지혜는 지난 23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19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에 26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방갑이 공주님 잘 만났어요. 급하게 수술하고 만났는데 수술 후 고통이 너무 심해서 며칠 엄청 고생했어요. 화장실 가서 아프고 서러워 많이 울었어요. 이제야 조금씩 컨디션이 나아지고 있는데 제발 빨리 회복됐으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 딸 방갑이(태명)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엄마 되는 일이 쉽지 않지만 천사같은 아가 만나서 기뻐요"라는 글로 기쁜 심경을 드러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해 10년 만에 임신, 첫 딸을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지혜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검사 남편 | 딸 | 한지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