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김애란, 이소연 복수 계획 알았다
2021. 06.25(금)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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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가정부 김애란, 이소연 복수 계획을 알았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95회에서는 등장인물 오 회장(황병국)은 황가은(고은조, 이소연) 제거 계획을 꾸몄다.

이날 금은화(경숙)는 남편 오 회장에게 황가은 등을 험담했다. 오 회장은 “이 일 빨리 해결해라. 황가은 제거해야 된다”라고 말했다.

이런 두 사람의 대화를 들은 사람은 가정부 박봉숙(김애란)이었다. 봉숙은 황가은이 자신이 일하는 오 회장 집에 복수를 할 계획이라는 사실을 비로소 눈치 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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