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9년 만에 컴백…오늘(24일) '하루만 더' 발매
2021. 06.24(목) 11:16
빅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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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빅마마가 9년 만에 돌아온다.

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빅마마(박민혜, 신연아, 이영현, 이지영)가 이날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하루만 더'를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하루만 더'는 지난 2012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서랍정리' 이후 9년 만의 신곡이다. 이번 신보는 떠나보낸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단 하루만 더 너를 사랑할게'라는 인상적인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특히 엠씨더맥스 , 임창정, 먼데이키즈, 노을 등 인기 발라더들은 물론 아스트로, 아이즈원, 슈퍼주니어 등 트렌디한 아이돌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히트메이커 프로듀싱팀 에이밍(AIMING)이 작곡했다.

빅마마는 '하루만 더'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감정표현과 압도적인 하모니를 선보인다. 이들은 여전히 최고의 보컬 그룹으로 꼽히고 있는 만큼 남다른 클라스를 증명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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