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DAVII), 신곡 ‘Don’t play me love’ M/V 비하인드 영상 공개 |
| 2021. 06.22(화) 14:51 |
| ||||
![]() |
| 다비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재즈 R&B 싱어송라이터 다비(DAVII)가 펜타곤 키노와 훈훈한 케미를 발산했다. 22일 소속사 올웨이즈 측은 지난 19일 발매된 다비의 신곡 ‘돈 플레이 미 럽(Don’t play me love)(Feat. 키노)’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돈 플레이 미 럽’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다비와 피처링에 참여한 키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촬영 대기 중에도 연습에 몰입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낸 것은 물론, 다비의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에 맞춰 키노가 ‘Can’t Take My Eyes Off You’를 즉석으로 열창하는 등 특급 뮤지션 케미를 발산해 팬심을 흔들었다. 다비의 스페셜 싱글 ‘돈 플레이 미 럽’은 기존 다비가 보여줬던 재즈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돈 플레이 미 럽’과 ‘열이 나(Feat. Blue.D)’까지 총 2트랙이 자리했으며,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차트의 재즈 장르에서 높은 순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새로운 변신을 거듭하며 꾸준히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다비가 앞으로 재즈 R&B 아티스트로서 어떠한 음악적 역량을 드러낼지 기대가 모인다. 다비의 스페셜 싱글 ‘돈 플레이 미 럽’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올웨이즈]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