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日 오리콘 새 역사 썼다…첫 주 판매량 신기록 |
| 2021. 06.22(화) 09:07 |
| ||||
![]()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 앨범 'BTS, THE BEST'로 오리콘 신기록을 세웠다. 22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BTS, THE BEST'는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최신 차트(6월 28일 자/집계 기간 6월 14~20일)에서 78만2000장의 판매량으로 발매 첫 주에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주간 앨범 랭킹' 기준으로 올해 첫 주 판매량 최고 기록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7월 발매한 일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가 첫 주에 56만4000장 팔려 '주간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하며 역대 해외 남성 아티스트 앨범의 첫 주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바 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약 1년 만에 'BTS, THE BEST'로 자신들이 보유하던 오리콘 역대 해외 남성 아티스트 앨범 첫 주 최고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오리콘에 따르면 'BTS, THE BEST'의 첫 주 판매량 78만2000장은 '해외 아티스트의 첫 주 판매량' 기준으로 머라이어 캐리에 이어 역대 2위의 대기록이다. 한편, 'BTS, THE BEST'는 방탄소년단이 2017년부터 4년간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과 앨범 수록곡을 총망라한 앨범으로, 일본 오리지널 곡 'Film out'과 5월 3일 자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 사상 최단 누적 재생수 3억 회 돌파 기록을 세운 'Dynamite' 등 총 23곡이 담겼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