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주완 "'펜트하우스3', 김순옥 작가님 주문 사항은…" (철파엠) |
| 2021. 06.22(화) 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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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주완, 김영철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철파엠'에서 배우 온주완이 '펜트하우스3'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온주완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온주완은 인기 작품인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 출연 중이다. 진짜 주단태(엄기준)인 백준기 역을 맡았다. DJ 김영철은 "'펜트하우스' 시리즈가 인기가 워낙 많았다. 섭외 들어왔을 때 부담스럽지 않았냐. 바로 출연 결정을 했나"라고 물었고, 온주완은 즉시 "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주완은 "섭외 오자마자 승낙했다. 안 할 이유가 없었고 (안 할) 생각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온주완은 김순옥 작가가 당부한 이야기를 묻는 질문에 "나도 좀 헷갈렸는데, 작가님이 '진짜 같은 가짜, 가짜 같은 진짜' 였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며 "내가 받아 들이기에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가진 캐릭터였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받아 들였다. 연기하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온주완은 "기존 캐릭터들이 있다 보니 함께 붙을 때마다 어떻게 연기를 해야 할지, 서로 잘 섞이기 위해 고민하면서 연기를 바꿔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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