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딸하자’ 김태연 탈골댄스, 장민호 놀란 끼 |
| 2021. 06.18(금) 2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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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딸하자’ 김태연 탈골춤, 웨이브 댄스가 시선을 압도했다. 18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에서는 ‘미스트롯2’ 진 양지은, 태연이 등을 비롯한 트로트 스타들의 성장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태연이는 ‘제3한강교’를 구수하고 넉살 좋게 열차했다. ‘뚜룻뚜룻’이라는 추임새까지 깔끔하게 소화하는 그의 내공이 돋보였다. 특히 태연은 어깨를 흔드는 일명 ‘탈골춤’으로 언니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김태연, 어깨 탈골되는 거 아니냐”라며 넉살을 떨기도 했다. 간주 부분에서 김태연은 웨이브 댄스를 선보이며 끼를 발산했다. 이에 장민호는 중간에 무대에 난입해 흥을 돋우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내딸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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