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문희경·이현우 등 만능6, TOP6에 막판 뒤집기 승리 [종합]
2021. 06.17(목) 23:18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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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랑의 콜센타' 만능6가 TOP6에 막판 뒤집기 승리를 따냈다.

17일 밤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가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못하는 게 없는 만능엔터테이너 문희경-이현우-하재숙-간미연-김슬기-김법래 등 만능6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TOP6는 정동원, 임영웅, 김희재 등이 실력을 백분 발휘하며 승리를 따냈고, 만능6에 3대2로 앞선 채 대결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최종 승리 팀은 럭키박스 뽑기로 결정됐고, 만능6 측에선 '승패교환'이나 '-2승'이 나와야 승리를 따낼 수 있는 상황.

뽑기에 앞서 이날 촉이 좋았던 문희경은 '승패교환'을 예상했고, 이어 정동원이 종이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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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문희경의 예상대로 '승패교환'이 나오며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동원 등 TOP6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고, 만능6는 크게 환호했다. 이로써 만능6는 TOP6에 막판 뒤집기 승리를 거두게 됐다.

그 가운데 정동원은 "사콜의 기적 아니냐"라며 이 상황을 오랫동안 믿지 못했고, 결국 일일이 종이를 확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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