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NN(박혜원) 콘서트 재개 결정, 7월 17일 개최 [공식] |
| 2021. 06.17(목) 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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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원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지난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무기한 연기했던 콘서트를 재개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소속사 뉴오더 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박혜원이 내달 17일 저녁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혜원은 이번 공연에서 그동안 발표했던 '시든 꽃에 물을 주듯', '그대 없이 그대와',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 있어(Bad Love)', '아무렇지 않게, 안녕'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무대들도 선보인다. 앞서 박혜원은 지난해 12월 데뷔 2주년을 기념한 첫 연말 콘서트 '흰, 겨울'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부득이하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한 바 있다. 당시 공연의 티켓이 약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막강한 파워를 보여줬던 만큼, 이번에도 초고속 매진이 예상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지난 14일부터 정부가 대중음악 공연 입장 인원 제한 지침을 완화함에 따라 철저한 상시 방역, 좌석 간 거리두기, 개인 방역 준수, 마스크 착용, 함성 금지 등 정부 지침을 엄수해 공연 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는 입장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뉴오더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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