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쇼' 데프콘 "한 달 수입? 아플 때 MRI 찍을 정도" |
| 2021. 06.14(월)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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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프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 멤버 데프콘이 한 달 수업을 밝혔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형돈이와 대준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데프콘은 '라디오쇼' 시그니처 질문인 한 달 수입을 공개했다. 그는 "민서 용돈 줄 정도로 벌고 있다. 아플 때 MRI 찍을 수 있다. 오랜만에 박명수한테 용돈을 받고 싶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지금 3만 원 있다. 나한테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 역시 "두 번 쉬었다. 일을 늘리기 어렵더라. 근근이 오늘, 내일 한다"라고 덧붙였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난달 19일 싱글 '잭&드미츄리'를 발매했다. 이번 신보에는 '봄에 내기엔 늦었고 여름에 내기엔 좀 이른 노래'와 '부처님 오신 날에 만난 기독교 그녀'가 담겼다. 제목만으로 알 수 있듯 형돈이와 대준이 특유의 코믹함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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