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잇썸 유정 "데뷔 소감? 멤버들과 함께 연습했던 날 떠올라" |
| 2021. 06.10(목)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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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잇썸 유정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라잇썸(LIGTHSUM) 유정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의 데뷔 싱글 '바닐라(Vanilla)'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자의 진행은 방송인 박소현이 맡았다. 이날 주현은 데뷔 소감에 대해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데뷔 무대를 꾸미게 됐다. 지금 서 있는 게 믿기지 않는다. 무대를 선보이게 됐는데, 설레고 떨린다"라고 전했다. 지안 역시 "꿈꿔왔던 무대 위에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유정도 "멤버들과 같은 무대에 있게 돼 기쁘다. 함께 연습했던 날들이 생각난다"라고 이야기했다. 데뷔 싱글 '바닐라'는 라잇썸이 만드는 '특별하고 짜릿한 바닐라 맛이 평범한 하루에 마법 같은 선물이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새로운 것을 처음 시작할 때 느끼는 긴장 속의 짜릿함을 마치 사랑에 빠진 순간의 달콤함으로 표현해낸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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