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장민호, 40대 만년 과장 ‘찰떡 연기’
2021. 06.10(목)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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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뽕숭아학당’ 장민호, 천연덕스러운 만년 과장 연기로 시청자들을 홀렸다.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장민호의 회사 생활 콩트가 공개됐다.

이날 장민호는 회사원 내 만년 과장 캐릭터로 분했다. 출근하자마자 신입 사원들을 쪼아대며 잔소리를 해대는 그는 어디서나 쉽게 볼 법한 40대 회사원이었다.

본부장으로 분한 붐은 장민호를 시범으로 “이러니 만년 과장이나 하지”를 외쳐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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