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 자살 시도, 이소연 못 잊었다
2021. 06.09(수)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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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이 자살을 시도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83회에서는 등장인물 황가은(고은조, 이소연)의 옛사랑 차선혁(경성환)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혁은 황가은이 자신이 사랑해 마지 않는 고은조라는 사실을 알았고, 고은조가 지금껏 말 못할 고통을 겪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선혁은 사랑했던 은조의 비극도 모른 채 오하라(최여진)과 결혼했던 과거 등을 후회하며, 자책과 비애를 느꼈다. 선혁은 이날 달리는 차 위에서 눈을 감고 자살을 시도했으나 그 순간 오하준(이상보)이 차선혁을 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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