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家’ 서효림 딸 조이, 첫 돌 근황
2021. 06.05(토)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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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수미 손주이자 서효림 딸 조이, 첫 돌을 맞았다.

5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조이 첫 돌 사진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건강하고 보배로운 사람이 되길 바란다 아가야"라는 글로 딸의 첫 생일을 축하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한복을 입고 조이를 품에 안은 모습이다.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조이를 뒀다. 서효림은 결혼 후 첫 작품으로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을 확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효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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