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x영탁의 완벽 하모니 '100점 달성' [TV온에어] |
| 2021. 06.04(금) 0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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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과 영탁이 완벽한 하모니를 완성해냈다. 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톱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고음6(박상민, 김정민, 홍경민, 김현정, 고유진, 이혁)와 함께 '고음의 신' 특집을 꾸몄다. 이날 1 대 1 대결로 승부를 이어나가던 톱6와 고음6는 자존심을 건 유닛 대결에 임하게 됐다. 먼저 무대에 오른 고음6가 선택한 조합은 박상민, 김정민, 홈경민. 세 사람은 '무기여 잘 있거라'를 선곡해 완벽한 화음을 뽐냈다. 그러면서도 박상민, 김정민, 홍경민은 흥이 넘치는 무대를 완성해 내 톱6의 감탄을 자아냈다. 세 가수의 흥 가득한 열창에 힘입어 점수 역시 96점의 고득점을 기록했고 고음6는 승리를 예감했다.
부담스러울 수 있는 점수였지만 영탁은 임영웅의 손을 잡으며 "놀자 오랜만에 듀엣인데"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오랜만에 뭉친 웅탁(임영웅 영탁) 조합이 꺼내든 카드는 SG워너비의 '내 사람'이었다. 시작부터 임영웅과 영탁은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하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어 영탁은 무게감 있는 보이스로, 임영웅은 섬세한 고음으로 하모니를 이루기 시작했다. 두 사람의 완벽 호흡에 김성주는 박상민에게 다가가 "잘하죠?"라고 물었고, 박상민은 상대편이었지만 엄지를 치켜세우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고음6와 톱6의 코러스까지 더해지며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결국 웅탁 조합은 100점을 기록하며 탄성을 샀다. 영탁은 "코러스를 더해주시니 100점이 나온다"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고, 홍경민은 "코러스를 너무 열심히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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