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영탁, 고유진 'Endless' 무대에 행복함 가득 "우리 시대다"
2021. 06.03(목) 22:11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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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영탁이 고유진의 무대에 감탄을 내뱉었다.

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톱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박상민, 김정민, 홍경민, 김현정, 고유진, 이혁과 함께 '고음의 신' 특집을 꾸몄다.

이날 '고음의 신' 오프닝을 연 건 플라워 고유진이었다. 고유진은 2000년대 노래방 차트를 올킬 한 'Endless'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다.

'Endless'의 멜로디가 흘러나오자 톱 6는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했고, 김성주와 붐은 여름 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목소리에 감탄을 내뱉었다.

무대가 끝난 뒤 영탁은 한껏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영탁은 "저희 시대다. 우리 시대다"라며 기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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