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다해, 이상보 적으로 돌렸다 |
| 2021. 06.01(화)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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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다해, 그가 좋아하던 남자 이상보에게 적대감을 가지기 시작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77회에서는 등장인물 황가은(고은조, 이소연)의 오하라(최여진) 등 친구들을 향한 복수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주세린(이다해)은 오하라와 공조해 황가은, 가은과 결혼하게 되는 오하준(이상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세린은 황가은이 향후 오하준을 조종해 부사장 금은화(경숙)를 밀어내는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을 알아챘고, 오하준이 자신의 적임을 인지했다. 가은은 금은화를 쥐락펴락하며 “오하준 오빠가 오하라 과거 악행을 모두 알고 있더라”라고 말하고 폭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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