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논란’ 안상태♥조인빈, 악플 고통 “가슴에 멍” [종합]
2021. 06.01(화)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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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맨 안상태 아내 조인빈, 층간소음 논란에 따른 악플에 상처를 드러냈다.

앞서 지난 1월 안상태, 조인빈 부부는 층간소음으로 인해 아랫집 이웃들과 갈등을 빚은 바 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민이 쓴 것으로 보이는 안상태, 조인빈 부부 층간소음 문제가 게재된 것.

하지만 이후 조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에 사는 불쌍한 셀러브리티. 아래 사는 불쌍한 키보드워리어"라는 글과 저격 영상을 공개해 다시금 논란을 빚기도 했다.

이에 관련해 악플러들의 이들 부부를 향한 비난이 수 달 째 지속적으로 이어졌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조인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이란 무엇일까"라며 "멍하니 바라보다가 가슴에 멍이 드는 것"이라는 고통을 표출했다.

이와 함께 입에 담기 힘든 악플러들의 욕설 캡처 사진이 함께 공개되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증폭시켰다.

안상태는 개그맨이자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내 조인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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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조인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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