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빌보드 정조준, 6번째 핫100 1위 할까 [가요공감] |
| 2021. 06.01(화) 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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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신곡 '버터(Butter)'가 또 한 번 역사를 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인 핫100 순위가 발표된다. 방탄소년단 '버터'와 올리비아 로드리고 '굿 포유(good 4 u)'가 1위를 놓고 경합할 전망이다. 당초 미국 현지에서는 무서운 기세로 인기를 얻고 있는 대형 신인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강세를 보이고 있었고, '빈집'이 아닌 소위 '꽉 찬 집' 차트에서의 치열한 접전이 이어져 왔다. 스트리밍과 세일즈, 라디오 온에어 횟수, 뮤직비디오 조회수 등을 종합한 결과 현지에서는 방탄소년단이 1위로 예측되고 있다. 접전 끝에 2021년 들어 가장 높은 수치로 차트 데뷔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메가 히트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발매 직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3, 4주차에는 2위를, 5주차에는 다시 1위를 탈환하며 3번의 1위를 달성했다. 가수 제이슨 데룰로, 뉴질랜드 출신 프로듀서 Jawsh 685와 컬래버레이션한 '세비지 러브(Savage Love)' 리믹스 음원이 '다이너마이트'와 바톤 터치를 하며 1주 1위를 차지했고, 당해 11월 발매한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도 발매 첫 주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버터'가 핫100 1위를 차지할 경우 방탄소년단은 통산 6번째 빌보드 핫100 1위 달성을 하게 되며, 1위곡 4개를 보유하게 된다. 전세계 음악 시장의 이목이 이들의 대결에 쏠린 이유다. 이번 빌보드 차트 발표는 미국의 공휴일인 메모리얼 데이와 겹친 관계로 하루 늦은 1일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시간으로는 2일 새벽이 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빅히트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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