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 "엔하이픈·JO1 뚜렷한 성과, 오디션 프로 강화" |
| 2021. 05.31(월) 10:37 |
| ||||
![]() |
| CJ ENM 강호성 대표이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CJ ENM 강호성 대표이사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 멀티스튜디오에서 'CJ ENM 비전 스트림(VISION STREAM)' 행사가 열렸다. 현장에는 CJ ENM 강호성 대표이사, 티빙(TVING) 양지을 이명한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강호성 대표이사는 향후 5년 간 5조원을 콘텐츠 제작에 투자해 글로벌 토탈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 콘텐츠 제작 역량 고도화 ▲ 트랜스미디어 콘텐츠로 제작 영역 확대 ▲ 글로벌 음악 사업을 위해 메가 IP 투자 확대 등의 핵심 사업안을 밝혔다. 강 대표이사는 "CJ ENM 음악 사업은 이미 글로벌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창출해 내고 있다"며 빌보드 차트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그룹 엔하이픈을 언급했다. 엔하이픈은 CJ ENM 산하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랜드(I-LAND)'을 통해 탄생한 아이돌 그룹. 또한 일본에서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한 제이오원(JO1)이 오리콘차트 1위를 달성하고, 이 프로그램의 시즌2가 방영 중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HBO-MAX와 손잡고 남미 케이팝 아이돌 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을 위한 기획·개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토대로 한 현지화된 아티스트를 배출하겠다는 계획이다. "향후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을 통해 케이팝 메가 IP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마마(MAMA)' '케이콘(KCON)' 등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결집된 팬덤에 결합해 CJ ENM만의 IP 포트폴리오로 참여·경험형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