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새벽, 오늘(30일) 림프종 투병 끝에 사망…향년 30세 |
| 2021. 05.30(일) 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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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사망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뷰티 유튜버 새벽이 림프종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새벽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아이스크리에이티브 김은하 대표는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김은하 대표는 "빛나고 소중했던 나의 오랜 친구이자 소속 크리에이터 새벽, 이정주 님이 오늘 아침 별이 되었습니다. 이 슬픔과 황망함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오랜 투병에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그 용기와 정신 잊지 않을게요. 우리의 새벽. 가는 길 외롭지 않게 기도하겠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새벽은 뷰티 크리에이터로, 6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기도 하다. 앞서 새벽은 지난 2019년 림프종 투병 사실을 알려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새벽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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