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가 생겼다' 김도훈 "김환희와 키스신, 세트 문제로 3일간 촬영" [인터뷰 맛보기] |
| 2021. 05.28(금) 0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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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목표가 생겼다' 배우 김도훈이 김환희와의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김도훈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MBC 수목드라마 '목표가 생겼다'(극본 류솔아·연출 심소연)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목표가 생겼다'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 이소현(김환희)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그린 드라마다. 김도훈은 극 중 '행복한 치킨'의 배달 아르바이트생 조윤호 역을 맡았다. 특히 김도훈은 첫 회부터 김환희와의 키스신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대해 그는 "생각보다 순탄하지 않았다. 직전까지 서로 붙잡고 끌어당기는 합이 많아서 동선을 맞추는 데 시간이 정말 오래 걸렸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땀이 많이 나더라. 생각보다 움직여야 될 부분도 많았다. 민망하니까 아무렇지 않은 척을 했던 것 같다"라며 "원래 하루에 찍어야 됐는데, 세트에 문제가 생겨서 3일을 촬영했다. 이후 김환희의 눈을 쳐다봤는데 웃음이 나오더라"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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