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댄싱퀸 활약으로 '사랑의 콜센타' 뜨겁게 불태웠다 [TV온에어]
2021. 05.28(금) 06:40
사랑의 콜센타 스테파니
사랑의 콜센타 스테파니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스테파니가 '사랑의 콜센타' 댄싱퀸 특집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7일 밤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가 가요계 댄싱퀸즈 김완선-채연-스테파니-조정민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방송은 오프닝부터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시대를 풍미한 댄스 명곡들이 흘러나오면서 TOP6와 댄싱퀸즈 모두 몸을 주체할 수 없을 만큼의 열정 넘치는 무대가 펼쳐진 것.

특히 TOP6는 스테파니가 의자를 이용한 아찔한 무대를 선보이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스테파니는 고난도 동작으로 원조 춤꾼 다운 면모를 한껏 발산했고, 스테파니의 뜨거운 무대에 장민호는 "진짜 잘 춘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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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파니의 활약은 본 대결에서도 이어졌다. 스테파니는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선곡해 오프닝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의 맛깔스러운 음색과 춤으로 흥을 더했고, 대결 상대인 영탁까지 꺾으며 팀의 첫승을 안겼다.

또한 스테파니는 김완선과 유닛을 결성해 '리듬 속에 그 춤을' 무대로도 노련미가 한껏 느껴지는 절정의 매력을 뽐냈고, 결국 100점을 받는 등 이날 '만점 활약'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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